박귀자 이모님 최고에요!!! 찐찐찐~~ 찐이야
작성일 : 2020-11-16
조회수 : 520
|
|
셋째낳고 마지막이니 산후 조리를 잘해야한다고 다들 말씀 하시고 4주는 해야한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4주했어요!! 오시는 이모님이랑 4주나 함께 있어야되는데 혹시나 마음 안맞으면 어쩌나 큰아이 둘 있고 등하원도 부탁 드려야하는데 싫어하시면 어쩌나 걱정 많았어요 그래서 원장님께 좋은 분으로 경력많으신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몇번 말씀 드렸더랬지요~^^ 이모님 오시고 나니 제 걱정은 괜한 것이었네요 말썽쟁이 두 아들 등하원도 척척 해주시고 고집쟁이 둘째도 잘 달래서 다녀와주시고 배 앓이 하는지 많이 찡얼대는 셋째도 힘든내색없이 안고 토닥토닥 해서 순둥이 만들어주시더라구요!! 그러면서도 집안일도 제가 손댈 일 없게 완벽하게 해주셔서 완전 슈퍼우먼 같으셔요!! 혹시나 큰애들 때문에 나갈 일이 있어도 이모님이 알아서 막둥이 케어해주시니 맘편하게 외출도 할 수 있더라구요 혹시나 제가 빨래라도 개려고하면 절대 못하게 하시고 계속 쉬고 잘 수 있게 해주시고 자는동안 막둥이 울면 잠 깰까봐 울지않게 진짜 세심하게 봐주셔서 덕분에 진짜 푹 자고 쉬었어요 금요일이면 가시면서 주말에 잘 있겠나며 걱정해주시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고 가시려고 하셨어요 형식적이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는게 느껴졌네요.. 애를 세번째 낳았는데도 모르는게 왜케 많은지 위에 자꾸 이모님께 여쭤보는데 다 알려주시고 직수해서 수유텀 맞추기 힘든데 수유텀 맞춰주시느라 고생하셨지요.. 위에 두 아이는 그냥 막 물리고 키웠는데 막둥이는 체계적으로 관리받는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.. 열도 많아서 태열도 많이 올라왔는데 애미는 몰라도 이모님은 구석구석 보시면서 꼼꼼하게 관리해주시더라구요.. 저 혼자 있었으면 그렇게 세심하게 관리 못했을 거 같아요 그동안 배운 것도 많고 도움받은게 넘 많은거 같아요 다음주 월요일이면 마지막인데 이모님 없이 잘 한 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~~ ㅜ.ㅜ 친정엄마보다 더 편하게 잘해주신 박귀자이모님 진짜 최고였어요.. !! 넘넘 감사해요. 진짜 찐~~~입니다!! 이모님 가시고 나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거 같아요.. 벌써부터 그리워지네요~ 항상 건강하시고 늘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더 많은 아가야들 예쁘게 돌봐주셔요!!^^ 진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!!^^ 플라워맘 박귀자관리사 서비스를 이용하신 산모님께서 플라워맘 카페에 올려주신 소중한 후기글입니다. ^^ |
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조회수 | 작성일 |
---|---|---|---|---|
![]() |
박귀자 이모님 최고에요!!! 찐찐찐~~ 찐이야 | 태전동검맘 | 520 | 2020-11-16 |
48 | 김지원이모님~~ 강추합니다!!!!! | 세천 쏘똥맘 | 457 | 2020-11-16 |
47 | 3주간 함께한 최영애이모님 감사해요!!! | 대명동V딸랑구맘 | 684 | 2020-11-11 |
46 | 쌍둥이 6주간 후기(권연옥, 윤명숙관리사) | 플라워맘 | 746 | 2020-11-09 |
45 | 이모님가시고 빈자리가 너무 커요ㅠㅠ | 햄볶는엄마 | 608 | 2020-11-04 |
44 | 이옥미 관리사님 추천해주신분 절받으세요 | 서변동 꼬물맘 | 533 | 2020-11-03 |
43 | 빈영희이모님 추천합니다~~~!!!!! | 이윤희 | 1,001 | 2020-10-21 |
42 | 문해경이모님 소문대로 최고네요~ | 둘리맘 | 531 | 2020-10-21 |
41 | 산후도우미 박귀자 이모님 추천 합니다 | 이수빈 | 513 | 2020-10-19 |
40 | 최영애이모님 추천합니다. | 포레스트 | 664 | 2020-10-15 |
39 | 친정엄마보다 더 친정엄마같았던 이모님(찐후기) | 석선아 | 632 | 2020-10-07 |
38 | 러블리한 최정남 이모님 감사해요^^ | 임지혜 | 709 | 2020-10-03 |
37 | 늘 한결같았던 김명희이모님 | 매천준이맘 | 498 | 2020-09-29 |
36 | 황미남 이모님! 강추합니다~ | 김기선 | 581 | 2020-09-09 |
35 | 김지원이모님 감사드립니다. | 수창투아들맘 | 554 | 2020-09-07 |